
할리우드 스타들이 찾는 작은 서울
서촌 마을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도시 서울은 얼핏 보면 여타 도시들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마천루가 줄지어 서 있고 화려한 간판과 조명들 바쁘게 어디론가 움직이는 자동차들. 하지만 서울의 색다른 매력은 바로 골목에 있다. 골목으로 들어서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또 다른 매력의 서울을 만날 수 있다.
경복궁 서쪽에 있는 작은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서촌 마을은 작은 골목과 골목들이 사이 한국 전통 가옥 형태를 유지한 작은 가게들과 식당, 카페, 소품 숍들이 이어진다.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이 작은 마을 고즈넉한 분위기를 가진 다양한 장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티모시 샬라메 역시 이 핫 플레이스를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서촌 마을을 방문해 카페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촌 마을은 각자의 색을 담고 있는 카페가 많아 카페 투어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이기도 하다.
서촌 마을은 서울 종로구 일대와 이어져 있어 서울 레트로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광화문, 북촌, 창덕궁, 힙지로라 불리는 을지로 등을 돌며 뉴트로(New+Retro)한 서울 한류 여행으로 K-travel을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
○위치: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45
할리우드 스타가 사랑한 서울의 궁궐
창덕궁
서울에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가늠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많은 장소가 있다. 특히 서울의 궁궐은 한국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한류의 뿌리인 소울을 엿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할리우드 스타가 한국을 여행할 때 꼭 찾는 장소 중 하나이다. 마블 시리즈로 유명한 엘리자베스 올슨은 경복궁을, 할리우드 대표 배우인 윌 스미스와 그의 아들은 창경궁을 함께 방문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유명하다.
서울의 5대 궁 중,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궁인 창덕궁은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여행을 즐긴 곳인데, 이 곳은 특히나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 비정형적인 조형미와 주변 자연과의 조화와 배치가 완벽하기로 칭송받고 있다. 창덕궁에서도 한국의 건축미가 돋보이는 정자와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조화가 멋진 후원은 은밀하면서 화려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봄에 특히나 아름다운 창덕궁에는 화려한 홍매화가 활짝 피어나 새 계절을 핑크 빛으로 맞이한다. 올 봄에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창덕궁에서 서울 한류 여행의 소울을 감상해 보자.
○위치:서울시 종로구 율곡로99
https://korean.visitseoul.net/hallyu/2024-HollywoodStars_/45345utm_source=snssharing&utm_medium=url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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